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조회 수 77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허홍구 글

빙그레 ♡2026.6.4(목요일)
선거 결과가 발표되고 저마다
의미있는 한마디씩 하네요ㅡ
내가 가장 의미있게 들은 말은
낙선한 후보를 만나보겠다는
어느 당선자의 대담 내용이다
오래전 씨름선수 이준희 씨가
이만기 선수를 이겼을때였죠
누구 처럼 두손을 치켜 들고
환호하지 않고 싱긋 웃었죠♡
♡방송기자가 물었습니다♡
이긴 것이 기쁘지 않느냐?
왜 누구처럼 환호하지않나?
그때 그의 대답은 명문입니다
패자의 아픔을 알기때문이라했죠
그때 우리는 이준희 천하장사를
모래판의 신사라 불렀지요♡
웃으며 손잡고 함께하는 정치
정말 보고 싶은 장면입니다♡
  • profile
    들국화 2026.06.05 04:04
    웃으며 손잡고 함께하는 정치
    정말 보고 싶은 장면입니다♡

  1. 박옥희 시인 그림 "나의 봄날"

  2. 푸른 물결 / 박영봉

  3. 세계디카시수도 고성 선포식

  4. 별것 아니더라 / 임한섭

  5. 한국 최초의 여의사 이길여총장

  6. 이순(耳順)에 쓰는 편지-

  7. 스타의 발자취 / 페북에서 옮겨옴

  8. 소년 이국종의 인생을 바꾼 한 마디

  9. 학교 가는 길 / 김옥순

  10. 박꽃 / 홍원식 사진 사랑

  11. 돼지감자, 칡꽃, 바나나꽃

  12. 연천 고대산 아침 노을

  13. 미 대사의 '발 밑에 던져버린 가방'

  14. 꿀맛 나는 여름

  15. 죽음을 앞둔 '스티브 잡스'의 고백

  16. 선거 끝나고 읽은 좋은 글

  17. 배영국의 행복한 세상(페북에서 공유함)

  18. 참 멋있는 한복 차림

  19. 65세 이후 가장 쓸모 없어지는 것 1위는

  20. 박옥희 시인, 시니어 짧은 시 공모에 당선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