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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3 살만했던지 살만했던지 한여름 떼 볕에 물도 받고 바람도 가둬두었던지 결실이 대단하네요. update 들국화 2026.10.02 4
172 맥문동의 항변 맥문동의 항변 그냥은 보랏빛 막대 하나지만 들여다보면 입이 째지도록 부르짖는 나도 꽃이라고요! 들국화 2026.08.12 75
171 인생은 뜬구름 file 들국화 2026.06.16 74
» 지난 봄은 아름답다 지난 봄은 아름답다 내 봄도 그랬으면 좋겠다 들국화 2026.05.20 76
169 사는 것이 별건가 사는 것이 별건가 그냥 이렇게 껴 살면 되는 거지 들국화 2026.04.26 44
168 환장하게 한가한 봄날이여! 1 file 들국화 2026.04.05 90
167 하늘의 새 한 마리도 하늘의 새 한 마리도 주인 허락 없인 떨어뜨리지 못한다고 했거늘 생사람 잡는 전쟁은 누굴 위한 놀음이든가? 1 들국화 2026.03.13 197
166 기운 file 들국화 2026.02.27 135
165 입춘(立春) 1 file 들국화 2026.02.07 133
164 붉은 신호등 file 들국화 2026.01.26 92
163 기도는 선물 1 file 들국화 2026.01.19 130
162 우연히 만난 석양 file 들국화 2026.01.01 208
161 크리스마스 뒷날 file 들국화 2025.12.27 207
160 청산처럼 살리라 2 file 들국화 2025.12.24 290
159 옥상 장꼬방 2 file 들국화 2025.12.23 451
158 나도 민들레 1 file 들국화 2025.12.16 386
157 원숭이냐고요 원숭이냐고요 아니에요 깜짝 닮았을 뿐이지 난 아싹아싹 씹을수록 달콤한 단감이라고요. 들국화 2025.12.07 322
156 11월 마지막 날 11월 마지막 날 빈 화분이 얌전하여 노랑 국화 한 가지 꺾어 안겨줬더니 금방 어우러진다. 들국화 2025.12.02 301
155 늦가을 늦가을 남은 잎사귀에선 떠나야 할 길이 보이고 거칠어진 몸뚱이에선 견뎌온 긴 세월이 보인다. 들국화 2025.11.15 168
154 한 소망 하늘까지 한 소망 하늘까지 다복다복 오르기다 들국화 2025.06.07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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