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집에 걸린 달 / 성봉수
이 작품은 소새 시동인 단톡에서
공유했는데 소새 시 동인 총무인
황상희 시인이 서울 일 보러 갔다가
찍어온 것을 시가 좋아 공유했다. ^^
옛집에 걸린 달 / 성봉수
이 작품은 소새 시동인 단톡에서
공유했는데 소새 시 동인 총무인
황상희 시인이 서울 일 보러 갔다가
찍어온 것을 시가 좋아 공유했다. ^^
관리자 입니다.
은호, 임한섭 시인의 (詩選)시선
썰물 /김동수
가을이 주는 위로
산문을 나설 때 / 淸虛김동수
대이작도에서 / 이은춘 시화
너와집 한 채/김명인
어느 황혼 / 淸虛
무엇을 사랑했는가 / 박영봉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던 무렵, / 한성호
주제는 선명하지 않을수록 좋다
경험을 낯설게 번역하기(쓰는 몸으로 살기)/김진해
이정록 시인의 의자
옛집에 걸린 달 / 성봉수
생명의 기지개 / 임한섭 목사 시
나잇값 / 최일화
결말, 매듭을 지어 마무리하다
제목 / 독자가 가장 먼저 읽는 글
퇴고(글의 품격)/이기주
여백(글의품격)/ 이기주
마음(글의 품격)/이기주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옛집에 걸린 달, 상상만해도 멋있는 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