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6.01.01 20:52

우연히 만난 석양

조회 수 20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우연히 만난 석양

다운로드 (4).jpg

 한눈에 와닿는
두 개의 십자가 탑 아래 서니 
어느 해넘이 그림의 기도처럼 
저절로 머리가 숙여진다. 
 
"The Sunset I Met By Chance"
 
At a glance, beneath the two towering crosses I stand,
and like a prayer in a sunset painting,
my head naturally bows.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 크리스마스 뒷날 file 들국화 2025.12.27 207
» 우연히 만난 석양 우연히 만난 석양 한눈에 와닿는 두 개의 십자가 탑 아래 서니 어느 해넘이 그림의 기도처럼 저절로 머리가 숙여진다. "The Sunset I Met By Chance" At a glance... file 들국화 2026.01.01 208
11 기도는 선물 1 file 들국화 2026.01.19 130
10 붉은 신호등 file 들국화 2026.01.26 92
9 입춘(立春) 1 file 들국화 2026.02.07 133
8 기운 file 들국화 2026.02.27 135
7 하늘의 새 한 마리도 하늘의 새 한 마리도 주인 허락 없인 떨어뜨리지 못한다고 했거늘 생사람 잡는 전쟁은 누굴 위한 놀음이든가? 1 들국화 2026.03.13 197
6 환장하게 한가한 봄날이여! 1 file 들국화 2026.04.05 90
5 사는 것이 별건가 사는 것이 별건가 그냥 이렇게 껴 살면 되는 거지 들국화 2026.04.26 44
4 지난 봄은 아름답다 지난 봄은 아름답다 내 봄도 그랬으면 좋겠다 들국화 2026.05.20 76
3 인생은 뜬구름 file 들국화 2026.06.16 74
2 맥문동의 항변 맥문동의 항변 그냥은 보랏빛 막대 하나지만 들여다보면 입이 째지도록 부르짖는 나도 꽃이라고요! 들국화 2026.08.12 75
1 살만했던지 살만했던지 한여름 떼 볕에 물도 받고 바람도 가둬두었던지 결실이 대단하네요. update 들국화 2026.10.02 4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