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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물빛 주사랑

2025.12.29 19:05

제 아비 판박이

조회 수 250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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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비 판박이 

웃는 모습이 아빠와 판박이다
애 아빠는 또
축복이 오늘 안 울고 엄마랑
잘 놀았어? 하면 시선 마주하고
입을 꼬물꼬물 대답한단다.


위의 사진을 페이스북에 걸었더니
조아랑 가수님(전 소새 시동인 회장)이
눈도 뜨고 이빨도 난 한 6~7개월은 넘어
키운 손자로 댓글을 달아 한 장
찍어다 붙여본다 참 좋은 세상이다 ㅎㅎㅎ 

 


  1. 좋은 나무 좋은 열매 / 이윤복 목사

  2. 믿음의 기도 / 이윤복 목사

  3. 분단의 강 위에 푸름이 앉다 / 이윤복 목사

  4. 호수 곁에서 / 이윤복 목사

  5. 서로의 진심과 전심이 통하는 교회, 산본교회

  6. 정한 마음을 주소서, 이윤복 목사의 묵상

  7. 겸손을 잃지 않기

  8. 그 길을 생각하며 / 임한섭 목사

  9. 기도하고 기도하자

  10. 빈 그릇에 고이는 새벽별 / 이윤복 목사

  11. 가지치기 / 임한섭 목사

  12. 바울 / 단기호 장로

  13. 부천 상동교회 5구역 춘계 대 심방

  14. 푸른 잎

  15. 설날

  16. 소 선지 서를 읽으며

  17. 보이지 않는 동행 / 임한섭 목사

  18. 페북, 최일도 페이지를 읽고

  19. 제 아비 판박이

  20. 신경관 열린 '수막척수류' 환아 초청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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