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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5.12.23 20:46

옥상 장꼬방

조회 수 451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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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장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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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과 고추장 한 사발씩 나눴던
묵은장 내음 참 따뜻했었지
그 묵은 정은 옥상에 두고
지금은 무얼 나누실까? 

  • profile
    들국화 2025.12.23 20:48

    된장 고추장
    그 묵은 장 지금은 어디서
    무얼 나누고 지낼까? 

  • profile
    들국화 2025.12.27 17:57
    5일만에 조회수가 205회다
    누가 왜?

  1. 살만했던지

  2. 맥문동의 항변

  3. 인생은 뜬구름

  4. 지난 봄은 아름답다

  5. 사는 것이 별건가

  6. 환장하게 한가한 봄날이여!

  7. 하늘의 새 한 마리도

  8. 기운

  9. 입춘(立春)

  10. 붉은 신호등

  11. 기도는 선물

  12. 우연히 만난 석양

  13. 크리스마스 뒷날

  14. 청산처럼 살리라

  15. 옥상 장꼬방

  16. 나도 민들레

  17. 원숭이냐고요

  18. 11월 마지막 날

  19. 늦가을

  20. 한 소망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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