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조회 수 18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부천 詩 쓰는 동네를 거닐고 

엊그저께만 해도 5집 기다림에
해 넘어가는 줄 몰라
다섯 권의

시 쓰는 동네를 거닐고도
또 걷고 싶어지는데

코로나19가 물러나니
마스크도 벗어 던져
줌 강의도 끝내

그리 짧지 않았던 4년

다섯 번의 동네를 거닐고도 
또 거닐고 싶은데 
잊고 지냈던 나이가
낯바닥을 들이밀며 꿈 깨라 시네




  1. 까치설날

    Date2026.02.11 By들국화 Views148
    Read More
  2. 달력을 넘기며

    Date2026.02.04 By들국화 Views162
    Read More
  3. 들국화 향 날릴 때면

    Date2026.01.09 By들국화 Views161
    Read More
  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Date2025.12.21 By들국화 Views202
    Read More
  5. 그 집 앞

    Date2025.10.25 By들국화 Views250
    Read More
  6. 9월의 골목길에서

    Date2025.10.08 By들국화 Views198
    Read More
  7. 나는 지금 강화로 간다

    Date2025.07.24 By들국화 Views143
    Read More
  8. 부천 詩 쓰는 동네를 거닐고

    Date2025.02.24 By들국화 Views183
    Read More
  9. 도시로 떠난 뻐꾹이

    Date2025.01.13 By들국화 Views154
    Read More
  10. 뜬금없이

    Date2024.12.04 By들국화 Views163
    Read More
  11. 계절의 묵상

    Date2024.12.02 By들국화 Views112
    Read More
  12. 볶음밥 한 봉지

    Date2024.08.20 By들국화 Views175
    Read More
  13. 유월 첫날

    Date2024.06.03 By들국화 Views204
    Read More
  14. 그곳으로부터 온다

    Date2024.03.19 By들국화 Views139
    Read More
  15. 사실

    Date2024.03.09 By들국화 Views132
    Read More
  16. 뉴스를 경청하는데

    Date2024.02.05 By들국화 Views135
    Read More
  17. 주인 잃은 모자

    Date2024.01.27 By들국화 Views157
    Read More
  18. 빗자루와 벙거지

    Date2024.01.06 By들국화 Views137
    Read More
  19. 무청

    Date2023.12.17 By들국화 Views159
    Read More
  20. 골목길의 가을

    Date2023.10.29 By들국화 Views13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