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여행

조회 수 9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연탄 식빵 

세상에 보는 눈이 보배라고 했는데
연탄이 앞서 빵맛이 비틀리라고한다 
아들 커풀이 영종도 나들이 갔다가
소문난 빵이라고 사왔는데
아침엔 줄이 길어 못사고 오후에 한 시간 줄서서 사왔단다
빵의 이미지가 연탄이라 얼른 당기지진않았지만

빵맛이 궁금증을 유발 빵 맛을 봤다 


다르게 느껴지는건 인절미 콩고물 맛이 나고 쫄깃한 맛이

인절미를 앞세워 한 가득 채운 크림맛으로 잠시 연탄을 잊었다 

다음 시커먼스
연탄은 맛이 좀 다른게 짠맛이 짙고
자꾸만 씹히는것이 연탄이라
보기좋은 떡맛이 안느껴졌다

배부른 세상이라 뭔가가 달라보이면
손님이 줄을 서기마련인 것
하지만 아들 덕으론 연탄 빵 맛을 다봤다


  1. 세 식구 영종도 여름휴가

  2. 물놀이 다녀와서

  3. 근로자의 날 소풍

  4. 옆지기 교회서 효도관광

  5. 엄마보고싶다

  6. 강화 석모도 휴양림에서 1박

  7. 뉴질랜드 북섬 바다

  8. 우리 아이들 결혼식 후 뉴질랜드로 날아가는 중

  9. 물왕 저수지 가는 길의 일몰 (작년 추석 날)

  10. 4년전 추석 강화 석모도 보름달

  11. 1시간 이나 줄서서 사온 연탄식빵

  12. 복날 카페에 나타난 올드보이

  13. 강화 교동면 연산군 유배지

  14. 꽃 같던 울 아들

  15. 영종도 한바퀴 드라이브

  16. 제주 여행 둘째 날/ 산굼부리 분화구 견학, 찰영 고현승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8 Next
/ 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