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4.06.03 22:56

쌍 선 지킴이

조회 수 20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쌍 선 지킴이 

금에서 흔드는
두 개의 깃봉이 힘차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적당한 간격 맞춰서
쌩하고 지나치는 스릴을 흡입하며
절대 주차금지 금은 내가 먼저 지킨다. 


  1. 시를 본다는 것은

  2. 틈새의 삶

  3. 진달래 동산 솟대

  4. 솟대처럼

  5. 늦둥이

  6. 떼로

  7. 가을

  8. 문득

  9. 시월의 꽃

  10. 구름 좋은 날

  11. 초복(初伏) 날

  12. 하루의 끄트머리

  13. 공중의 소리

  14. 쌍 선 지킴이

  15. 물음표

  16. 폐업

  17. 밥태기 한 줌

  18. 계란 한 소쿠리

  19. 나는 배 째랍니다

  20. 초가 뒤꼍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