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물왕 저수지까지




저수지 둘레길 한 바퀴




물항 저수지 저녁노을






추석날 해거름
오랜 만의 방문을 했다.
인천 동생과 함께 우리 세 식구
한참만의 나들이 겸 저녁이나 먹고 오자고
물항 저수지에 갔는데 한 십 년 전
반듯한 집 한 채 없는 그야말로 저수지, 낚싯대 하나
돛단배에 걸려 목이긴 새 한 마리 한가로웠던 곳이
관광지가 돼 있었다.
십 년 그 풍경은 온데간데없고
저만치 아파트 빌딩 숲이 늙은이 옛 기억만
찬찬하게 일렁였다.
부천에서 물왕 저수지까지




저수지 둘레길 한 바퀴




물항 저수지 저녁노을






추석날 해거름
오랜 만의 방문을 했다.
인천 동생과 함께 우리 세 식구
한참만의 나들이 겸 저녁이나 먹고 오자고
물항 저수지에 갔는데 한 십 년 전
반듯한 집 한 채 없는 그야말로 저수지, 낚싯대 하나
돛단배에 걸려 목이긴 새 한 마리 한가로웠던 곳이
관광지가 돼 있었다.
십 년 그 풍경은 온데간데없고
저만치 아파트 빌딩 숲이 늙은이 옛 기억만
찬찬하게 일렁였다.
관리자 입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75 | 뜻밖의 일출을 보았다 1 | 들국화 | 2026.03.20 | 70 |
| 74 | 상암 하늘공원 1 | 들국화 | 2026.01.31 | 111 |
| 73 | 안녕 2025년 ~ 1 | 들국화 | 2025.12.31 | 113 |
| 72 | 나는 노을이 좋다 | 들국화 | 2025.11.13 | 193 |
| 71 | 6년 전 상암 하늘공원 일몰 | 들국화 | 2025.09.17 | 208 |
| 70 | 을왕리 일몰 1 | 들국화 | 2025.05.07 | 257 |
| 69 | 낮달 | 들국화 | 2025.05.05 | 193 |
| 68 | 2025년 3월 11일 벌막공원 해거름달과 일몰 | 들국화 | 2025.03.12 | 134 |
| 67 | 노을 만평 | 들국화 | 2024.12.21 | 103 |
| 66 | 아들 신혼 여행 중 뉴질랜드 북섬 일몰 2 | 들국화 | 2024.11.02 | 163 |
| 65 | 하루의 끄트머리 연꽃 공원에서 1 | 들국화 | 2024.06.13 | 106 |
| 64 | 오월, 연천 어느 곳의 낙조, 1 | 들국화 | 2024.05.24 | 98 |
| 63 | 물왕 저수지 저물녘 | 들국화 | 2024.03.10 | 85 |
| » | 2023년 추석, 물왕 저수지 가는 길 | 들국화 | 2023.12.30 | 86 |
| 61 | 2023년 12월 27일 금빛 해거름 1 | 들국화 | 2023.12.28 | 74 |
| 60 | 해 질 녘 부천 소방서를 바라보며 | 들국화 | 2023.09.09 | 61 |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