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

2023.09.15 18:06

9월에 핀 꽃무릇

조회 수 3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9월에 핀 꽃무릇

9월 6일 32도의 찌는 날씨에
땀 뻘뻘 흘리며 찍었다 해거름에 꽃 보고
삼사일을 기온 떨어지길 기다리다 오늘
날씨도 맑고 하여 해거름을 쫓아갔다
마침 활짝 펴 풍성해 보여 흐뭇했다
그래서 개화 시기를 정리하자면
분홍 상사화 먼저 피고 다음 노랑 상사화
피면서 꽃무릇이 가장 늦게 핀다
그리 멀지 않은 곳
운동 삼아 걷는 공원에 가면
꽃무릇, 두 가지 상사화를 만날 수 있다.

작년에도 폭염, 올해는 전적을 추월한
폭염 폭우를 견디느라 그리 싱그럽진 않지만
내년엔 좀 더 풍성한 모습 보길 기대해 본다. ^^


  1. 철 맞춰 핀 철부지 꽃

  2. 처음 본 둥글레꽃 열매

  3. 구절초

  4. 홍싸리꽃

  5. 9월에 핀 꽃무릇

  6. 쑥부쟁이

  7. 상사화

  8. 수국

  9. 접시꽃

  10. 붉은 색 능소화

  11. 분홍 달맞이꽃

  12. 설악산 에델바이스

  13. 하얀 씀바귀꽃과 노랑 씀바귀꽃

  14. 이름 모르는 꽃

  15. 매꽃

  16. 홍가시나무 꽃망울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 26 Next
/ 26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