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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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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씀바귀꽃과 노랑 씀바귀꽃 

지나간 것은 더욱 새롭게 보이는 밤이네 
지금도 나가면 길거리 어디고 흔한 풀꽃이지만 
이곳엔 보이지 않는 것이 아마도 밀러난것같네. 

  1. 철 맞춰 핀 철부지 꽃

  2. 처음 본 둥글레꽃 열매

  3. 구절초

  4. 홍싸리꽃

  5. 9월에 핀 꽃무릇

  6. 쑥부쟁이

  7. 상사화

  8. 수국

  9. 접시꽃

  10. 붉은 색 능소화

  11. 분홍 달맞이꽃

  12. 설악산 에델바이스

  13. 하얀 씀바귀꽃과 노랑 씀바귀꽃

  14. 이름 모르는 꽃

  15. 매꽃

  16. 홍가시나무 꽃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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