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디카시

2022.11.25 23:26

오솔길

조회 수 16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솔길 

혼자 걷는다고 했더니
푸르락누르락
바쁘디바쁘던 한 시절이
퍼질러 앉아 
쉬어가라고 하네 


  1. 봄의 기척

  2. 노 표정관리

  3. 나는 새가 아닙니다

  4. 첫 발자국

  5. 가을의 길목

  6. 쉼

  7. 古木고목

  8. 두 덩이 불꽃

  9. 여보세요!

  10. 나 혼자 살아요

  11. 웅크렸던 계절

  12. 낮게 산다는 것은

  13. 한 방으로 쏴

  14. 생각을 바꾸니

  15. 설악산 울산바위

  16. 바람

  17. 난 전혀 외롭지 않아

  18. 오솔길

  19. 인맥이란

  20. 가는 계절은 아쉬움을 두고 간다지만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