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연풍경

2022.06.23 21:39

욕하는 새

조회 수 6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욕하는 새   

늦은 6시 동네 한 바퀴 하노라면
전선에 앉아 씨 자에 힘을 줘 지껄인다
그래서 욕은 하지마 하늘을 제집 안방처럼 날면서
뭐가 그리 불만이라 욕을 하느냐고 신호를 줬더니
금방 알아들었는지 날아 가버린다.


이름 모르는 새 



  1. 떠난 것들, 남은 것들의 차이

  2. 올해로 마지막, 부천 대장동 가을 들녘,

  3. 가을 철쭉

  4. 5년 전 부천 호수공원 가을 억새

  5. 어느 장로님이 보내온 소래습지 구름 풍차

  6. 밤 주우러 나온 다람쥐

  7. 살구 한 접시

  8. 해거름에 나온 나비

  9. 욕하는 새

  10. 우리동네 경이로운 삶들

  11. 마구잡이로 찍은 구름과 달 그리고 푸른 5월

  12. 5월의 화단

  13. 흰색 제비꽃

  14. 해거름 붉은 석양을 붙들고

  15. 페이스북 친구들 작품, 공유함

  16. 벚꽃 만개하던 날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 13 Next
/ 1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