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월
뜬금없이 잔치국수가 먹고 싶어
냉장고에 남은 늙은 오이를 쓸고
묵은 매실주에 고추장 양념을 만들어
열무김치 곁들어 잔치국수를 비볐다
밀가루 음식 별로인 난데
먹고 싶을 때 먹으니 맛있다
식구들도 같이 맛있다고 잘 먹는다
6월

6월
뜬금없이 잔치국수가 먹고 싶어
냉장고에 남은 늙은 오이를 쓸고
묵은 매실주에 고추장 양념을 만들어
열무김치 곁들어 잔치국수를 비볐다
밀가루 음식 별로인 난데
먹고 싶을 때 먹으니 맛있다
식구들도 같이 맛있다고 잘 먹는다
관리자 입니다.
6월
벌써 5월이다
어느 어머니의 말씀
친구 생각
3월 1일
부천시에서 공급해준 태블릿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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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며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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