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조회 수 18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올해는 언제 시 한 편 제대로 쓴 것이 없다
하는 것 없이 바쁘고 나이만 먹어 넘긴 것 같다
그렇다 해도 보이는 이 메리 크리스마스
커다란 감동은 꺼져가는 불이지만 보이는 것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몇 컷 올려본다
나이를 먹으면 어린아이로 돌아간다고들 했는데
나는 점점 더 무뎌져 가는 어린아이는커녕 되려
어른이 돼가는 것 같다


그렇다 해도 에잇, 메리 크리스마스다~








  1. 시는 어떻게 오는가 / 박수호 시 창작에서

    Date2019.12.29 By들국화 Views315
    Read More
  2. 2019년 메리 크리스마스

    Date2019.12.15 By들국화 Views180
    Read More
  3. 산문山門에 기대어/송수권

    Date2019.12.10 By들국화 Views212
    Read More
  4. 장애인 뉴스 내년 예산혜택 (연금)

    Date2019.12.08 By들국화 Views668
    Read More
  5. 카톡~

    Date2019.11.30 By들국화 Views221
    Read More
  6. 엄마가 범인

    Date2019.09.06 By들국화 Views225
    Read More
  7. 어떤 가출, 소설을 끝내고

    Date2019.08.16 By들국화 Views222
    Read More
  8. ‘책나래 서비스’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

    Date2019.03.30 By들국화 Views572
    Read More
  9. 창작준비금 지원사업 2019년 2월

    Date2019.02.12 By들국화 Views251
    Read More
  10. 새벽 세 시

    Date2019.01.22 By들국화 Views209
    Read More
  11. 사진 찍다가

    Date2019.01.08 By들국화 Views197
    Read More
  12. 2018년 갈 테면 가라지

    Date2018.12.31 By들국화 Views234
    Read More
  13. 두 번째 눈

    Date2018.12.13 By들국화 Views180
    Read More
  14. 박수호의 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병렬 읽고 해설

    Date2018.12.07 By들국화 Views919
    Read More
  15. 한국예술인복지재단 공고 2018-제105호]

    Date2018.10.31 By들국화 Views993
    Read More
  16. 가을 비

    Date2018.10.29 By들국화 Views201
    Read More
  17. 체 게바라 할머니 /이영식 시, 이병렬교수의 현산 書齋, 내가 읽은 시 에서

    Date2018.10.18 By들국화 Views963
    Read More
  18. 죽은 새

    Date2018.10.02 By들국화 Views207
    Read More
  19. 가을이다 가을

    Date2018.09.29 By들국화 Views178
    Read More
  20. 변비

    Date2018.09.23 By들국화 Views18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