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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연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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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습지를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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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가 볼금볼금

페염전 창고

















저녁식사는 구월동 전주 숯불갈비 집에서







소 생불고기로 먹었다 시장했으니 맛은 당연히 있었고

반찬 푸짐한 건 여전하여 돌솥밥 추가 누룽지까지 빡빡 긁어먹었다 


오늘 여행은 흐려서

노을 뜨는 맑은 날 오후에 다시 가리라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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