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조회 수 19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래 봬도 난 목련 나무


옹이
벌린 하마 턱처럼 흘러내렸어도
수십 번의 봄을 품었다오
혹한의 쓰라림
톱날의 위기에도
백목련의 꿈만은 놓지 않았다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1. 댓글 사태(事態)

  2. 땅 꽃

  3. 봄맞이

  4. 오늘은 경칩일

  5. 3월 1일 일기

  6. 2월에 핀 철쭉

  7. 봄을 샀습니다

  8. 2월 담쟁이

  9. 입춘

  10. 눈이 왔어요

  11. 산다는 건

  12. 국화 생각

  13. 애꾸눈

  14. 12월

  15. 이래 봬도 난 목련 나무

  16. 가을 끝날 무렵

  17. 동네 화단

  18. 晩秋

  19. 첫눈

  20. 오늘은 상현달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Next
/ 1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