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연풍경

조회 수 6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참새 한 마리 연 밥 위에 앉았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살짝 끌어당겼다

손 떨려 그만 흔들려버렸다

개구리다!

가까이 가도 안 뛴다 찍든지 말든지

일광욕 하나 봐

잠자리는 꼭 이렇게 앉는다

바닥 빛이 잠자리 색이라 잘 봐야 뵌다



  1. 10월 상동 호수공원

  2. 또 하나의 구월

  3. 부천 심곡 시민의 강을 다녀와서

  4. 인천대공원 구름

  5. 보고 보고 보아도, (인천 대공원 오감원 내)

  6. 관곡지 옆 연꽃 테마파크공원

  7. 관곡지 옆 연꽃테마파크공원 수련

  8. 연농원에 온 참새 개구리 그리고 잠자리

  9. 생긴대로 열리는 대로 우리집 텃밭

  10. 청모과

  11. 두 종류 새

  12. 저무는 다랑논

  13. 원미산 꼭대기

  14. 인천 대공원 수석공원

  15. 직박구리와 시

  16. 눈이 왔어요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 13 Next
/ 1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