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연풍경

조회 수 6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참새 한 마리 연 밥 위에 앉았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살짝 끌어당겼다

손 떨려 그만 흔들려버렸다

개구리다!

가까이 가도 안 뛴다 찍든지 말든지

일광욕 하나 봐

잠자리는 꼭 이렇게 앉는다

바닥 빛이 잠자리 색이라 잘 봐야 뵌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