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눈이나 왔으면
크리스마스이브다 트리를 세우고
작은 촛불이라도 켜고 싶은데
광화문의 촛불이 너무 커
켜지지 않는다
매년 이맘때면
동네 교회 십자가 탑이
크리스마스트리로 빤짝빤짝
보기만 해도 엉덩이가 들썩였는데
네온등 한 줄 걸지 않아 고요하기까지 하다
時局이 시끄러워
좀처럼 흥이 날 것 같지 않은 성탄절
루돌프 사습만 선물을 싣고
카톡 카톡 놓을 곳을 찾아 돌아다닌다
펑펑 눈이나 왔으면
크리스마스이브다 트리를 세우고
작은 촛불이라도 켜고 싶은데
광화문의 촛불이 너무 커
켜지지 않는다
매년 이맘때면
동네 교회 십자가 탑이
크리스마스트리로 빤짝빤짝
보기만 해도 엉덩이가 들썩였는데
네온등 한 줄 걸지 않아 고요하기까지 하다
時局이 시끄러워
좀처럼 흥이 날 것 같지 않은 성탄절
루돌프 사습만 선물을 싣고
카톡 카톡 놓을 곳을 찾아 돌아다닌다
관리자 입니다.
아기 엄마와 아기들
우리 집 뜨락
도심 속 병아리
놀기 딱 좋은 나이
앗 깜짝
안부
옆으로 눈을 흘긴 귀여운 아기 (번성하는 교회서)
번성하는교회 권사회 연말 회식
후렴
나만의 추수 감사
노인의 기다림 (포토)
*** 천명 하늘 꿈터 번성하는교회 창립 20주년 축시, 자작시 낭독 ****
옥상에서
나는 죽는다 *
전도 목적 사행시
정치판 목사님들~
2016년 207목장 송년예배,
펑펑 눈이나 왔으면 *
구름 밖으로 나온 해
회개 *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