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오래 참는 거라는데
눈물이 난다
사랑은 오래 참는 거라고 노래를 하면서
눈물 마른 줄 알았는데
눈가가 촉촉이 젖고 마음 차분해진다
믿음은 본래 그렇다 치고
늙은 엄마 얼굴은 왜 지나가고
한 남자는 왔다 가나
그리 넓지 않은 범위, 사랑은 그저
성내지 않고 자랑도 교만도 아니라 하는데
난 어찌 된 사람인가
사랑은 오래 참는 거라는데
눈물이 난다
사랑은 오래 참는 거라고 노래를 하면서
눈물 마른 줄 알았는데
눈가가 촉촉이 젖고 마음 차분해진다
믿음은 본래 그렇다 치고
늙은 엄마 얼굴은 왜 지나가고
한 남자는 왔다 가나
그리 넓지 않은 범위, 사랑은 그저
성내지 않고 자랑도 교만도 아니라 하는데
난 어찌 된 사람인가
관리자 입니다.
2016년 9월 월삭예배 권사회 주관 특송
사랑은 오래 참는 거라는데 *
이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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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神이다 (물빛 주 사랑 2015년 2월 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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