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꽃과시

2013.05.27 04:02

수선화

조회 수 312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선화

 

애닮이 만남이라

길어진 모가지

 

그리는 것이 물이라

대공에 매어달고

 

넘치게 청초하여

슬픈 꽃이여!

 

바람인들 어찌

모르리오만

 

흔드는 것이

그의 심사라

 

휘~몰아

훨훨 불을 지르네.

  

 




  1. 똬리 튼 오이

    Date2013.06.11 By들국화 Views3173
    Read More
  2. 파도

    Date2013.05.27 By들국화 Views3131
    Read More
  3. 호숫가의 집

    Date2013.05.27 By들국화 Views5352
    Read More
  4. 숨은 그림찾기

    Date2013.05.27 By들국화 Views3316
    Read More
  5. 수선화

    Date2013.05.27 By들국화 Views3124
    Read More
  6. 제비꽃

    Date2013.05.27 By들국화 Views3150
    Read More
  7. 날씨 흐려도 꽃은 웃는다

    Date2008.04.08 By들국화 Views1324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Next
/ 1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