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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시인 홈페이지

자연풍경

2015.11.16 16:59

은행나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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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길이
수양버들처럼 치렁치렁 가지마다 황금 물결이었습니다.
냄새로 구박 덩어리지만 밟지 않으면 절대로 터트리지 않는 향기
거리마다 출렁이는 환호 나도 오늘 이 길을 지나면서 우와~장관이다! 을 거듭 외쳤습니다.


SDC1526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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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공원에 남은 눈

  3. 은행나무 길

  4. 보름달을 잡았다

  5. 가을을 찾아서

  6. 9월

  7. 팔월의 풍경

  8. 천리포 수목원

  9. 떠나지 못한 것들

  10. 하늘공원 억새꽃

  11. 입동 지나고

  12. 겨울나무

  13. 호수와 새

  14. 달밤

  15. 청머루

  16. 원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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