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여름 우리는 / 임한섭 목사

by 들국화 posted Aug 06,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해 여름 우리는 / 임한섭 목사 

이 글을 읽으면 어린 시절 고향 생각이 난다.
내 고향 남해 사철 파도가 춤을 추는 곳
임 목사 고향도 섬이지 싶다.
바다는 푸른 물결 가득히
출렁이고 여름 햇살은 은빛 낭만,
이제는 추억에서나 있어라. ^^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