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백성
(시편 33:12 묵상시)
복은
높은 산 위에 있지 않고
많은 재물 속에
숨겨져 있지도 않습니다.
복은
여호와를
나의 하나님이라 부르는
그 한마디의 고백에서
시작됩니다.
세상은
힘 있는 나라가 강하다 하고
많이 가진 사람이
행복하다 말하지만
주님은
당신을 하나님으로 모신 백성을
참으로 복된 자라
부르십니다.
하나님께 선택받은 은혜는
자랑이 아니라
감사의 무릎을 꿇게 하는
거룩한 사랑입니다.
오늘도
내 삶의 주인이
세상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