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각

by 들국화 posted May 06,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엄마 생각

소풍 떠난 지 6년째
가슴에 꽃 달아줘야 하는 5월
어젯밤 꿈결에
무슨 얘길 한 것 같은데
생각은 날아가고 
그리움만 더하니 
하루가 천년 같다는 그곳
지금 뭐 하고 계실까?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