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의 백일 축복 특별기도 선물 받았습니다.




축복기도 받고 오는 길에 할아머니 댁에
들렸다가 할머니랑 눈 맞추었어요. ^^


내 백일 기념 케이크 촛불 하나로 시작합니다


이런저런 포즈를 잡은 건
자주 뵙지 못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께
기쁨 주기 위해서랍니다.


이래저래 뱀띠 해가 바뀌고 말띠 새해를 맞았으니
구식 할머니 계산으로 하면 내 우림이 나이도
두 살이 되겠네요
구해 새해 두 교회 목사님의 축복기도를 받았으니 쑥쑥
씩씩하게 자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