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순의 시인 한 강산

by 들국화 posted Mar 14, 202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디카시 전국백일장 제6회 참가상 

부천시인 2025년 가을 시화전 

 
2024년 9월 부천 시인 협회 시화전 

문학 메거진 24년 봄호 당선 
꽃신 한 켤레 

 
부천시 문화창의도시 2022년 ~ 2023년 문학멘토링 詩클래스 

서향집 
지난해 가을
인천 '서곷 문학회'서
자기들 시화전에
내 시 한 편 끼워 주었다고 연락이 와
카페서 복사해 왔다. 
 
합 6권 그리고 날씨 흐려도 꽃은 웃는다, 11월의 정류장 

 
2022년 디카시 달력 


2023년 5월, 부천 복사골 예술제 참여

 
원미산 진달래 축제 시화전( 2023년 4월 1일 ~ 12일)

 
2022년 10월 17일 부천 문인, 가을빛에 물들다  

 
2023년 부천시인 가을 시화전
이날엔 바람도 잔잔하여 모든 작품이 반듯하게 올린다. 

 
2020년 6월, 부천 시인회 합동 시화전 시청 잔듸광장에서 
 

부천 작가회 첫 번째 시화전, 부천시청 지하역 갤러리 

 
부천 작가회의 시화전 "집에가는 남자"

2019년 고성 국제 디카시 공모 입상 작 

2019년 가을 부천 수주문학제 디카시 장려상 


부천시 시가 활짝 장려상 


부천시 복사골 예술제 

명함 한 갑

구상솟대문학상 운영위원회 김초혜 위원장님과 함께 

늙은 풍차 
     
  운다
음~음
 
가쁜 숨 몰아
엎드려 걷는 걸음처럼
가다 서기를 하면서
 
뼛골이 부딪듯
삐걱, 삐거덕거리며
 
조그만 바람에도
서럽다 서럽다고
속 울음을 운다.

 구상솟대 최우수상 수상 기념 패 

 
강화 고인돌 공원에서 가치불(방송대 국어국문학과 3학년)시 창작동아리 1박 모임 후 

  
08학번으로 인천 지역대 혜륨꼴 문예지에 올린 시 

 
방송통신대 인천 지역대 문학 동아리 홍보차 걸었던 시 

이 시는 학교 동아리 활동하면서
처음으로 쓴 시다. 그리고 학교 문학동아리
홍보로 사용했다 지금 보니 내게는
시인의 최초 작품이어서 귀엽고 사랑스럽다. ^^